더 빅토리아 플레인 500ml 20개, 살림하다 보니 손이 자주 가네요

더 빅토리아 플레인 500ml 20개, 살림하다 보니 손이 자주 가네요

작성자

카테고리:

제휴 안내 · 제휴 링크를 통해 구매하면 운영자가 일정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고, 물도 마셔야 하는데 맹물은 왜 이렇게 손이 안 갈까요. 저는 밥 차리고 설거지하고 나면 괜히 입이 텁텁해서 냉장고부터 열어보는데, 단 음료는 부담스럽고 커피는 또 늦은 시간엔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러다 장 볼 때 더 빅토리아 플레인 500ml 20개 구성을 알게 됐고, 가격도 8,900원이라 집에 한 박스 두고 마셔보자는 마음이 들었어요.

더 빅토리아 플레인 500ml 20개, 살림하다 보니 손이 자주 가네요 1
제휴 활동 및 수수료 안내

500ml 한 병이라 냉장고에 넣고 꺼내 마시기 좋습니다.

제가 써보니 500ml 용량은 한 번에 부담 없이 마시기 딱 좋았어요. 큰 페트병은 열어두면 김이 빠지는 느낌이 있는데, 이건 한 병씩 따서 마시니 식탁 옆이나 외출 가방에 넣기에도 편했습니다. 플레인이라 향이나 단맛이 튀지 않아서 밥 먹을 때, 간식 먹을 때, 운동 다녀온 뒤에도 무난하게 잘 맞았어요.

더 빅토리아 플레인 500ml 20개, 살림하다 보니 손이 자주 가네요 2

더 빅토리아 플레인은 500ml 20개 구성이라 가족이 함께 마시기에도 부담이 덜한 편이에요.

살림하면서 느낀 장점은 단순하고 실속 있다는 점입니다.

좋았던 점을 꼽자면 첫째, 플레인이라 음식 맛을 해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둘째, 20개 묶음이라 냉장고에 몇 병씩 채워두고 나머지는 베란다나 팬트리 쪽에 보관해두기 좋았습니다. 셋째, 8,900원 가격대라 탄산수 자주 마시는 집이라면 편의점에서 한두 병씩 사는 것보다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더 빅토리아 플레인 500ml 20개, 살림하다 보니 손이 자주 가네요 3

아쉬운 점도 솔직히 말하면 있어요. 플레인 제품이라 상큼한 과일향을 기대하시는 분께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는 레몬 조각이나 매실청을 아주 조금 넣어 마실 때도 있었는데, 기본맛이 깔끔해서 오히려 이것저것 섞어 먹기엔 괜찮았어요.

더 빅토리아 플레인 500ml 20개, 살림하다 보니 손이 자주 가네요 4

이런 분께 특히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단 음료를 줄이고 싶은데 맹물은 잘 안 넘어가는 분, 집에서 식사할 때 곁들일 깔끔한 탄산수를 찾는 분께 잘 맞을 것 같아요. 500ml 병 단위라 혼자 사는 분도 부담이 덜하고, 가족이 있는 집은 냉장고 문쪽에 몇 병 세워두면 생각보다 금방 손이 갑니다. 저는 살림하다 보면 무겁게 장 보는 게 제일 귀찮은데, 20개 구성으로 한 번에 챙겨두는 점이 꽤 든든했어요.

구매 전에는 이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첫째, 더 빅토리아 플레인은 이름 그대로 플레인이라 향이 강한 탄산수를 원하시면 취향과 다를 수 있어요. 둘째, 500ml 20개 구성이라 보관할 공간을 미리 봐두시면 박스째 받았을 때 덜 번거롭습니다. 셋째, 가격은 8,900원으로 확인했지만 하루특가 카테고리 상품이라 구매 시점의 판매 조건은 한 번 더 살펴보시는 게 좋아요.

더 빅토리아 플레인 500ml 20개, 살림하다 보니 손이 자주 가네요 5

한 줄로 말하면, 더 빅토리아 플레인 500ml 20개는 집에 두고 편하게 마시는 기본 탄산수로 실속 있는 선택이었습니다.

상품 자세히 보기

더 빅토리아, 플레인, 500ml, 2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