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반찬 고민을 덜어주는 고추장 불고기를 소개합니다
매일 저녁 식사 준비를 하다 보면 오늘은 또 무슨 반찬을 식탁에 올려야 하나 고민이 깊어집니다. 밥반찬으로 만만하면서도 든든하게 먹기에는 매콤달콤한 제육볶음만 한 메뉴가 없더라고요.


이번에 맛본 한돈 고추장 불고기는 요리가 서툰 초보자도 10분 만에 근사하게 볶아낼 수 있습니다.

국내산 돼지고기와 소포장 구성으로 알차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돈이라는 이름답게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서 잡내 없이 부드럽게 씹히는 육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300g씩 총 4팩으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 총 1.2kg의 넉넉한 양인데도 6,900원대라는 부담 없는 가격이 무척 매력적입니다.
여기서 소포장이란 한 번에 다 먹지 못해 버리는 일 없도록 1인분에서 2인분 기준인 300g 단위로 나눠 담은 포장 방식을 의미합니다. 혼자 자취하시는 분들도 남은 고기 보관 걱정 없이 한 팩씩 깔끔하게 꺼내 조리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이런 식단을 자주 준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해 드립니다
퇴근 후 복잡한 양념 만들기 번거로우신 직장인이나 가성비 좋은 메인 반찬을 쟁여두고 싶은 분들께 딱 맞습니다. 양념에 양파나 대파, 청양고추를 취향껏 조금만 더 썰어 넣고 볶으면 식당 부럽지 않은 푸짐한 한 상이 완성됩니다.
남은 양념 국물에 밥과 참기름, 김가루를 넣고 볶아 드시면 훌륭한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구매하시기 전에 이것만은 꼭 체크해 보세요
첫째, 냉동 보관 상품이므로 받으신 직후 바로 냉동실에 넣어두시고 드시기 반나절 전에 냉장실에서 천천히 자연 해동하시는 것이 고기 육즙을 살리는 비결입니다.
둘째, 300g 4개 묶음으로 총 1.2kg 용량이라 냉동실 한 켠에 보관할 여유 공간이 넉넉한지 미리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고추장 양념 특성상 센 불에서 조리하면 겉면이 금방 탈 수 있으니 중약불에서 채소와 함께 천천히 저어가며 익혀주셔야 부드럽게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