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롬 황성주박사의 과채습관, 20년 주부가 아침마다 챙겨주는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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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 안내 · 제휴 링크를 통해 구매하면 운영자가 일정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가족들 건강 챙기기에 더 신경 쓰이는 계절이 돌아왔어요. 매일 아침마다 사과 깎고 토마토 갈아주는 일이 살림 20년 차인 저에게도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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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남편과 아이들 손에 신선한 과채를 간편하게 쥐여줄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참이었어요. 마침 하루특가 코너에서 24개 한 상자가 9,900원에 올라온 것을 발견하고 망설임 없이 장바구니에 담았답니다.

1. 붉은 과채의 영양을 담은 140ml 소포장 구성

이롬 황성주박사의 과채습관 레드는 몸에 좋은 붉은 계열 과일과 채소를 한 팩에 균형 있게 담아낸 음료예요. 140ml 용량이라 아침에 부담 없이 꿀꺽 마시기 딱 알맞은 크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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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박스에 24개가 넉넉하게 들어있어 온 가족이 매일 마셔도 든든합니다.

멸균 팩 포장이라 실온에 보관해 두고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꺼내 마시기 참 편해요. 텁텁한 맛 없이 목 넘김이 깔끔해서 채소를 꺼리는 아이 입맛도 단번에 사로잡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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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살림하며 느낀 3가지 장점과 아쉬운 점 1가지

제가 직접 챙겨 먹여보며 느낀 첫 번째 장점은 바로 착한 가격이에요. 24개 한 박스가 9,900원이니 한 팩에 400원 남짓이라 가계 부담이 싹 사라졌습니다. 두 번째는 140ml 소용량이라 남김없이 싹 비울 수 있다는 점이고, 세 번째는 상큼달콤해서 아이들 간식으로 더할 나위 없다는 점이에요.

다만 살짝 아쉬운 점도 하나 있었어요. 워낙 부드럽고 가볍게 넘어가다 보니 목마른 날 성인이 마시기에는 140ml가 조금 감질나게 느껴질 때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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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출근길 아침 식사 대용을 찾는 직장인이나 채소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3. 쟁여두기 전 확인하는 3가지 체크리스트

첫째, 140ml 소용량 팩이라 한 번에 깔끔하게 비우기 좋은 크기인지 확인해 보세요. 둘째, 24개 묶음 9,900원 특가 혜택일 때 쟁여두는 것이 가장 알뜰합니다. 셋째, 실온 보관이 가능해 주방 팬트리나 냉장고 문칸에 차곡차곡 정리하기 편리한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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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댁에서도 매일 아침 가족들 과일과 채소 챙겨 먹이느라 번거롭고 바쁘지 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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